바쁜 현대인들을 위한 특별한 건강 한입, 바밤 단호박

바밤 단호박

바밤 단호박

Home > 바밤 단호박 > 바밤 단호박

BABAM STORY

바쁜 현대인들을 위한 특별한 건강 한입, 바밤 단호박입니다.
국내산 단호박으로 신선함과 기분 좋은 촉촉함을 선사하고 입안 가득 퍼지는 달콤함은 지친 하루의 작은 기쁨을 줍니다.

누가 표현하기를 바밤은 “정말 맛있게 잘 삶아진 밤”을 밥숟가락으로 퍼먹는 느낌이라고 했습니다.

바밤의 정식 종자명은 “GS밤호박”으로, 일본 종자가 국내시장을 거의 잠식하고 있는 단호박 시장에서 순수 국내기술로 (주)온샘에서 10년 간 개발하여 2008년 출시한 “밤맛”나는 고품질 단호박브랜드입니다.

바밤은 그 맛을 인정받아 국내 백화점에서 일본 품종의 단호박보다 50% 이상 높은 가격으로 판매된 바 있고, 단호박의 종주국인 일본으로부터도 수출제의를 받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다른 단호박들보다 유통기한이 짧아 전통적인 유통 방식으로는 공급이 어렵다는 한계에 봉착하게 되면서 10년의 정체기를 지나게 됩니다.

그러나 국내 냉동 편의식품시장과 온라인 식품시장이 확대되며 2019년, 바밤은 기존 신선 농산물유통의 틀을 벗어나 간편 냉동 가공식품으로서 새로운 기회를 맞이하게 됩니다. 아울러 온라인시장의 활성화로 전통 유통 단계를 거치지 않고 산지에서 소비자에게로 직송이 가능해지며 바밤의 수확기에 갓 수확한 신선한 바밤을 공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단호박은 2015년 전후로 일본에서는 1인당 연간 7kg 정도의 높은 수요를 보인 반면, 우리나라는 700g 내외로, 그다지 수요가 높지 않았습니다. 한국의 단호박 소비가 저조했던 이유는 지금까지 소비자가 고품질 단호박을 제공받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현재까지 한국에는 일본이 품질 미달로 수입하지 않은 뉴질랜드 산 단호박이 주로 수입, 유통되어 왔습니다. 국내산 단호박 또한 장마가 오기 전, 급하게 수확, 유통되며 소비자는 미성숙된 낮은 품질의 단호박을 제공받아 실망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러한 관행은 국내 단호박 시장의 정체를 불러왔습니다. 그러나 지금 단호박은 다이어트를 포함한 웰빙식으로 각광받고 있고, 미니 단호박 등 새로운 품종이 소개되면서 그 소비가 증가하고 있는 농산물입니다.

최근 “국내산”, “제주산”으로 판매 중인 미니 단호박은 기존 단호박과는 차별화된 맛을 제공하며 TV 홈쇼핑 등에서 성공적인 판매를 이어감과 동시에, 국내 단호박에 대한 소비자의 인지와 관심을 높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위 미니 단호박은 “보우짱”이라는 일본 종자로, 상품 하나하나에 높은 로열티가 일본에 지불되고 있고, 이는 소비자에게는 잘 알려지지 않은 사실입니다.

바밤은 독도라는 별칭을 달고, 일본 종자가 주름잡고 있는 세계 단호박 시장에 한국 품종의 품질과 맛을 인정받으며 한국 품종의 자존심을 내세우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