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현대인들을 위한 특별한 건강 한입, 바밤 단호박

키우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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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자 담당 이충우 01. 종자 담당 이충우 남들이 돈이 안된다고 걱정하던 일을 10년의 우직함과 우리 종자를 살려야 한다는 사명감으로 바밤단호박종자를 완성했습니다. 유통기한이 확보되지 않아 중단했던 바밤의 재배를 냉동으로 상품화 해보자는 제안에 기대반 우려반으로 시작했지만 지금은 그 성공을 확신하고 있습니다. 보다 우수한 종자의 확보를 위하여 이번 2021년 뜨거운 여름을 누구보다 더 뜨겁게 보냈고 그 결실로 2022년 3,000톤 이상 수확할 수 있는 종자를 확보했습니다.
재배 담당 장호민 02. 재배 담당 장호민 바밤의 맛에 매료되어 아무도 찾지 않았던 10년이라는 긴 세월동안 홀로 농사를 지어 온 바밤지킴이 입니다. 지금은 전국에서 가장 큰 면적의 바밤 재배를 직접하면서 봉화, 영천 등 새로운 산지의 영농지도까지 직접 챙기느라 더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지만 다시 살아난 바밤을 만나는 기쁨에 더 즐거운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생산 담당 조삼열 03. 생산 담당 조삼열 식품가공 18년의 노하우를 바밤가공에 집약했습니다. 찌고 굽는 가공은 가장 단순한 식품 가공 방법이기도 하지만 바밤의 특성에 맞는 방법을 찾아내는 일은 그리 간단한 방법은 아니었습니다. 홀로 찌고 굽기를 몇날 몇일 동안 반복하여 오늘의 바밤의 맛과 품질을 만들었습니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바밤에 맞는 새로운 단호박 가공상품의 개발을 위해 또 새로운 바밤의 산지 개발을 위해 전국을 앞동네처럼 다니는 분주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판매 담당 조도성 04. 판매 담당 조도성 냉동과일과 냉동야채만을 20년 유통한지라 바밤을 처음 본 순간 냉동해야겠다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들었다고 합니다. “뭐 눈에는 뭐 밖에 안보인다는 격이지요^^”. 국내 판매와 브랜딩을 진행하면서 바밤의 세계화 프로젝트의 첫단추를 시도해 볼 준비에 이전에 해보지 않은 새로운 길을 개척해야 해서 고민이 많은 요즘이라고 합니다.
총감독 최범용 05. 총감독 최범용 모종 생산을 위한 바밤종자의 파종부터 생산된 냉동바밤이 소비자의 손에 전달될 때까지 전 과정을 관리하고 조정하는 바밤프로젝트의 총감독입니다. 수확된 단호박의 운송을 위해 농가에 배달되는 팔렛과 단호박 운송상자의 숫자를 맞추기가 어려워 요즘 같은 단호박 수확기에는 더욱 신경이 예민해 진 날들을 보내고 있지만 조금씩 성장해 가는 바밤을 지켜보면서 위안을 삼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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